열린 게시판

접속된 회원 및 총회원 목록보기

현재 0분께서 회원으로 접속해 있습니다. 0 회원가입 회원로그인
5203  3/326
 께서 남기신 글입니다.  [2009/08/13]
人生의 速度를 늦추라!!!

*時도 때도 없이 응급실로 달려가는 구급차 같은 인생!!!
하지만 제대로 되는 건 하나도 없는 엉망진창인 인생을 건져올리는 심리 클리닉!!!


_현재를 놓치면 진짜 중요한 일도 능력컷 할 수 있는 일조차 놓치게된다.
  인생에서 의미 있는 건 오로지 현재 뿐....

_왜 무었때문에 그렇게 되었는지 너무 따지지 말라.
   그래 봐야 되돌릴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고 해결책도 나오지 않는다.

_주어진 현실 때문에 짜증나고 스트레스 받는다고?천만에!
   짜증나고 스트레스 받는 생각을 하지 않으면 짜증나는 현실도 없다.
   머리속의 수많은 생각을 없애자.

_미래의 더 좋은 순간을 위해 지금 참아야 한다는 말은 괜한 소리
   나중에 더 좋은 순간은 결코 오지 않는다.지금, 바로 이순간을 즐긴다.

_가족이나 친구들 만날 시간조차 없을 만큼 할 일은 많고 마음은 조급한데...
   정말 속도를 늦추면 더 똑똑하게 일할 수 있을까?


2009/08/13 

어~흥!!!그래도 NO.1이
기중 어른스럽군#@!$%

2009/08/13 

여러소리말고..
오늘은 말복!

가족과 함께!



번호별로 보기
제목별로 보기 이름별로 보기 날짜별로 보기 조회별로 보기

 人生의 速度를 늦추라!!! [2]

2009/08/13 1896
5170
 人生은 未完成? [4]

2006/03/02 1986
5169
 人生에는 練習이 없다! [2]

2009/09/23 1591
5168
 人生에는 演習이 없다

2004/03/10 2356
5167
 人生....바람처럼 구름처럼!!!!! ♬

2011/02/18 2022
5166
 人生 五計

2005/01/27 2611
5165
 人生 德目 [1]

2009/02/20 1765
5164
 理工系 기피 현상은 한국이 조선시대로 돌아가고 있다는 증거 [3]

2004/07/09 1507
5163
 李兄, 왜 그랬소… [1]

2010/02/09 1628
5162
 李白의 月下獨酌 [1]

2011/08/26 1881
5161
 李白 의 山中對酌 [2]

2012/08/19 2944
5160
 流水人生 [8]

2005/11/14 1544
5159
 月下獨酌 [1]

2007/05/16 1581
5158
 雨 夜 獨 白

2005/08/04 2304
5157
 牛와 사자 사랑 [1]

2007/02/01 1600
5156
 辱說某書堂(김삿갓 ㅡ 어느서당을 욕함) [3]

2005/09/26 1511
[1][2] 3 [4][5][6][7][8][9][10]..[326] [next]
Copyright 1999-2023 Zeroboard / skin by kissofgod/ modified by GKim
▒ 관심 있는 코멘트 하나가 글쓴이에게는 큰 힘이 됩니다.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같이 즐거워 할 수 있는 코멘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