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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께서 남기신 글입니다.  [2004/02/23]
경상도 할머니 / 그래, 내 경상도 가시나다, 와?

경상도에서 서울로 갓 올라온 할머니가 서울역에서 택시를 탔다.  할머니가 행선지를 말하지 않자 기사가 할머니에게 물었다.
 
"할머니, 어디 가시나요?"
 
그러자 할머니가 몹시 화를 내며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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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나 경상도 가시나다.
알아서 우짤라꼬?"


2004/02/24 

앗따,나가 절라도서 왔당깨로
머땜새 꼬치 꼬치 문는다요? 어머 죽껏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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