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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께서 남기신 글입니다.  [2019/03/27]
화일 1 흥민.jpg (261.7 KB)   Download : 1
한국 축구 춤을 추다



‘에이스’ 손흥민(토트넘)이 깨어났고

골키퍼 조현우(대구)는 신들린 선방쇼를 펼쳤다.

태극전사의 투지는 붉은 악마의 응원 함성도 함께

일깨웠다.

한국 축구가 남미 강호 콜롬비아를 잡아.

  전반 16분 선제골을 넣은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위 사진). 이재성(아래 사진 오른쪽)이 후반 13분

1-1 에서 결승골을 터뜨린 뒤 오른 주먹을

쥐어보이며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2019/03/27 

한국 축구 처럼 정치도, 경제도,춤을 추고
북김 거시기도 일아 거시깽이도 날뛰지 못하게
여의도에서 부터 신바람이 좀 일어나거라,,,중 습진도 미세도 날려버리게,,,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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