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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께서 남기신 글입니다.  [2019/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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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석 대시보드에 다리올리면 대박터짐




자동차를 탈 때 조수석 대시보드에
습관적으로 다리를 올리는 사람이 있다.
하지만 이 같은 습관은 매우 위험천만하기에
절대 금물이다.

실제로 조수석 대시보드에 다리를 올렸다가
얼굴뼈가 부러지는 끔찍한 사고를 당한 여성의
사연이 지난달 알려졌다.
사연의 주인공은 미국인 그라이니 킬 리.

그의 남자친구는 자신의 차를 시속 193km로
몰았다. 그러다 사고가 나서 차 에어백이 터졌다.

조수석에 앉아 대시보드에 다리를 올리고 있었던
그라이니는 에어백에 부딪힌 무릎이 얼굴을 강타
하는 바람에 얼굴뼈와 치아가 부러지는 대형
사고를 당했다.

특히 이마가 크게 함몰하는 바람에 세라믹으로
만든 맞춤형 이마를 이식할 때까지 2년간
이마 없이 지내야 했다.

또 다른 미국인 오드라 테이텀 역시 대시보드에
다리를 올렸다가 큰 변을 당했다.
남편이 모는 자동차가 앞 차량을 그대로 들이받자
에어백이 터졌고 에어백이 테이텀의 다리를
강타하고 이 다리가 다시 얼굴에 충격을 가해

발목, 코, 넙적다리뼈가 부러지고 말았다.

테이텀은 자신의 사고 당시 사진을 SNS에 올리며
대시보드에 발을 올리는 게 얼마나 위험한지
알리고 있다.


2019/05/09 

정치권에 조국수석의 조수석이 아님을 밝힘...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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