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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님 ( ) 께서 남기신 글입니다.  [2008/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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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갑 넘어 처음하는 운동도 생명 연장시켜



60~70대 노인은 무리하지 않고 가만히 쉬는 것이 몸을 위하는 길이라고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전문가들에 따르면, 운동을 시작하는 데에 '늦은 나이'란 없다.

노령이라도 운동을 시작하면, 얼마든지 건강을 되찾고 수명을 연장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한다.

평균적으로 노인 인구 10명 중 4명이 심장 질환이나 고혈압, 관절염 등 만성질환에

시달리고 있다.

이들의 특징은 증세가 악화될 것을 두려워해 운동을 피하고 몸을 사린다는 것.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열린 '건강과 피트니스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어떤 상황에서도

운동은 몸에 이롭다"고 입을 모았다. 실제로 운동을 전혀 해서는 안 될 위중한 환자는

전체 인구의 1~2%에 불과하다.

운동은 신체 단련 뿐 아니라 스트레스와 우울증을 해소하고 기분 전환의 계기가 된다.

물론 적정 체중과 근력을 유지하는 데에도 운동은 필수 요소다.

노년기에 처음 운동을 시작하는 사람이라면 우선 의사나 트레이너 등 전문가의

조언을 구하는 것이 좋다.

또, 혼자서 하는 것보다는 함께 운동할 사람을 찾는 것이 도움이 된다.

전문가들은 젊은 시절 즐겼던 운동들의 강도를 낮추어 다시 시작할 것을 권고한다.

10대 때 농구에 매달렸던 사람이라면 제자리에서 공던지기나 드리블 등을 연습하고,

마라톤을 했던 사람이라면 걷기 운동부터 시작하는 식이다.

이같은 방식은 나이를 먹으면서 조금씩 잃어왔던 자신감과 의욕을 되찾게 한다.

일단 시작을 하고, 자신에게 도움이 된다고 느끼게 되면, 노년층일수록 꾸준히

운동을 지속하는 경향이 있어 건강을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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