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 게시판

접속된 회원 및 총회원 목록보기

현재 0분께서 회원으로 접속해 있습니다. 0 회원가입 회원로그인
5172  87/324
 님 ( ) 께서 남기신 글입니다.  [2008/03/21]
화일 1 12.jpg (335.2 KB)   Download : 105
茶 마실때 삼가




茶를 마실때 삼가야할 사항


첫째,

차를 공복에 마시는 것을 삼가하여야 한다.
공복에 차를 마시면
차의 성질이 폐에 들어가 비위(脾胃)를 차게 하므로
'승냥이를 집안에 몰아 온'격이다.
중국에서는 옛날부터 '공심차(空心茶)를
마시지 않는다' 는 말이 있다 .


둘째,

끓는 차를 마시는 것을 삼가야 한다.
너무 끓는 차는 인후, 식도,위를 강하게 자극한다.
만약 장기적으로
너무 뜨거운 차를 마시면 이런
기관들이 쉽게 병에 걸릴 수 있다.
정상적으로 62℃이상의 차를 마시면
위벽이 쉽게 손상받고,
위병에 쉽게 걸릴 수 있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그러므로 차를 마시는 온도는
56℃이하로 하는 것이 좋다.


셋째,

냉차를 마시는 것을 삼가해야 한다.
온차(溫茶)와 열(熱茶)는
정신을 상쾌하게 하며 귀와 눈을 밝게 하며
냉차는 신체를 차갑게 하고 가래가 성하게 한다.


넷째,

진한 차를 마시는 것을 삼가야 한다.
진한 차는 카페인 디오필린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 쉽게 두통이 나고
불면증에 시달리게 된다.


다섯째,

차를 우려두는 시간을
너무 길게 하지 말아야 한다.
차가 우려져 있는 시간이 너무 길면
폴리페놀, 유지, 방향물질 등이 자동적으로
산화되어 찻물의 색깔이 어두어지고
맛이 차가우며 향기가 없어져
마시는 가치가 없어진다.
또한 찻잎 속의 비타민 C, 비타민 P, 아미노산 등
이 산화되어 찻물의 영양가치가 크게 저하된다.
동시에 찻물이 놓여 있
는 시간이 장시간 지속되면
주위환경의 오염을 받아 찻물속에 미생물이
증가해 비위생적이다.


여섯째,

우려내는 차수(次數)가 많지 않아야 한다.
일반적으로 찻잎을 3∼4번 우려내면
기본상에서 차즙이 없어 진다.
첫 번째 찻물을 찻잎에 우려내면
함유된 침출량의 50%가 나오고
두 번째에는 30%, 세 번째에는 10%,
네 번째 우려내면 1∼3%가 나온다.
다시 우려내면 찻잎 속의 일부 유해성분이 나온다.
그것은 찻잎 속의 해로운 원소가 흔히 제일
마지막에 우러 나오기 때문이다.


일곱째,

식전에 차를 마시는 것을 삼가야 한다.
식전에 차를 마시면 타
액이 찻물에 희석되어 식욕이 떨어지며
또한 소화기관에서 잠시적으로
단백질을 흡수하는 기능이 저하된다


여덟째,

식후에 이내 차를 마시는 것을 삼가야 한다.
찻잎속에는 탄닌산이 함유되어 있어
음식물중의 단백질, 철질(鐵質)에 대하여 응고작용을
하므로 단백질과 철질에 대한
인체의 소화와 흡수에 영향을 준다.


아홉번째,

찻물로써 약을 먹는 것을 삼가야 한다.
속담에 '찻물은 약을 풀어 버린다'고 하였다.
찻잎속에는 탄닌질이 많아 탄닌산으로 분해된 다.
탄닌산은 약물과 결합하여 침전이 생기므로
약물이 인체에 흡수되는 것을 방해하여
약효를 떨어뜨린다.


열번째,

묵은 차를 마시지 말아야 한다.
묵은 차는 시간이 오래되어 비타민이 없어지고
찻 속의 단백질과 당분은
세균과 곰팡이의 양료(養料)로 된다.
물론 변질되지 않은 묵은 차는 의료상에서 그 역할이 있다.
예를 들면
묵은 차는 풍부한 산류(酸類)와 불소가 함유되어 있어
모세혈관의 출혈을 방지할 수 있다.

구강염, 설통(舌痛), 습진, 잇몸출혈, 피부출혈,
창구농양(瘡口膿瘍) 등을
묵은 차로써 치료할 수 있다.
눈에 피 가 맺혔거나, 늘 눈물이 나오게 되면
매일 묵은 차로써
여러번 씻으면 특이한 효과가 있다.
매일 아침에 이를 닦기 전후나 또는 식후에
묵은 찻물로써 양치질하면 입안이 시원하고
또 치아도 튼튼하게 하는 역할을 한다.




2008/03/22 

유익한 글입니다,

2008/03/24 

유익한 좋은글글입니다,

2008/03/24 

유익한 좋은글입니다,
가심에 복숭아 두개가 보이네여!

2008/03/28 

복숭아차가 꿀차여~!@



번호별로 보기
제목별로 보기 이름별로 보기 날짜별로 보기 조회별로 보기
3796
 쓸데없는 짓 [2]

2008/04/15 1845
3795
 방호, 취재진에 "xx들 약올리나" 욕설 [2]

2008/04/15 2012
3794
 상왕전하 납시다, [2]

2008/04/14 1476
3793
 아름다운 세상 퍼오다

2008/04/14 1364
3792
 선배님들 잘 계시지요? [2]

안용모
2008/04/12 1740
3791
 개의 종류 [1]

2008/04/11 1858
3790
 우주 섹스 [1]

2008/04/11 1676
3789
 참 나 선거<tkatlrlaksqhty>’ [1]

2008/04/10 1149
3788
 묻지마.~~~

2008/04/05 1708
3787
 환갑 넘어 처음하는 운동도 생명 연장시켜

2008/04/04 1565
3786
 남자들은 오줌눌 때 보면 성격을 다 안다 [5]

2008/04/04 1816
3785
 축하합니다.(이상진) ♬ [14]

2008/03/27 1829
3784
 만우절 인데요..

2008/04/01 2103
3783
 국회의원이 ~~~되도록 [1]

2008/03/31 1755
3782
 “유관순은 깡패” 주장 , 김완선유죄~퍼옴~ [1]

2008/03/28 1327
3781
 때가 되면 물러날줄 알아야!! [16]

2008/03/24 1580
[prev] [1]..[81][82][83][84][85][86] 87 [88][89][90]..[324] [next]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kissofgod/ modified by GKim
▒ 관심 있는 코멘트 하나가 글쓴이에게는 큰 힘이 됩니다.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같이 즐거워 할 수 있는 코멘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