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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께서 남기신 글입니다.  [2010/01/28]
氣高萬杖



최근 입문한 뻐티칼과 뻑 님들의 기운이 만장에 달하였다.

뉴동수와 원당을 벌벌떨게한 서산과 탄지를
며칠 연마하지 않은 실력으로 가볍게 제압한 그대들이야 말로 摩神과 摩尊 으로서
타고난 자질과 노력에 대하여 놀라움을 금할수 없도다!

드디어 마계에도 새로운별이 도래하였음을 온 천하에 알리는 신호탄이라 하겠따!
(이렇게 추켜주면 효과가 있다)

그러나 한편 생각해 보면
새로 시작한 new commer를 초반에 혼줄내는것은
진정한 프로로서 도리가 아님을 본능적으로 알고있는
고수들의 보살핌이 깃들여 있다는것을 알랑가 모르겠다.

顧客管理라는 말을 들어 보셨능가?
쉬운말로 漁場管理라 하겠따!

무럭무럭 자라고 있는 새싹들을 보는 즐거움은
무었에 비할꼬?

절로 입가에 흐믓한 미소가 깃들게 하누만...


2010/01/28 

새로 시작한 new commer[Vertical]를 초반에 혼줄내는것은
진정한 프로로서 도리가 아님을 본능적으로 알고있는
고수[dnu]들의 보살핌이 깃들여 있다는것을 알랑가 모르겠따.

2010/01/28 

고수[dnu]들의 보살핌이 깃들여 있다는것을 고수[dnu]는 알것지.

2010/01/28 

기고만장하구만.....

2010/01/28 

몇몇 경솔한 中手들이 어린치어를 쌍끌이 저인망으로 훑을까봐
심히 우려 되는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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