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 게시판

접속된 회원 및 총회원 목록보기

현재 0분께서 회원으로 접속해 있습니다. 0 회원가입 회원로그인
5171  7/324
 께서 남기신 글입니다.  [2010/01/28]
氣高萬杖



최근 입문한 뻐티칼과 뻑 님들의 기운이 만장에 달하였다.

뉴동수와 원당을 벌벌떨게한 서산과 탄지를
며칠 연마하지 않은 실력으로 가볍게 제압한 그대들이야 말로 摩神과 摩尊 으로서
타고난 자질과 노력에 대하여 놀라움을 금할수 없도다!

드디어 마계에도 새로운별이 도래하였음을 온 천하에 알리는 신호탄이라 하겠따!
(이렇게 추켜주면 효과가 있다)

그러나 한편 생각해 보면
새로 시작한 new commer를 초반에 혼줄내는것은
진정한 프로로서 도리가 아님을 본능적으로 알고있는
고수들의 보살핌이 깃들여 있다는것을 알랑가 모르겠다.

顧客管理라는 말을 들어 보셨능가?
쉬운말로 漁場管理라 하겠따!

무럭무럭 자라고 있는 새싹들을 보는 즐거움은
무었에 비할꼬?

절로 입가에 흐믓한 미소가 깃들게 하누만...


2010/01/28 

새로 시작한 new commer[Vertical]를 초반에 혼줄내는것은
진정한 프로로서 도리가 아님을 본능적으로 알고있는
고수[dnu]들의 보살핌이 깃들여 있다는것을 알랑가 모르겠따.

2010/01/28 

고수[dnu]들의 보살핌이 깃들여 있다는것을 고수[dnu]는 알것지.

2010/01/28 

기고만장하구만.....

2010/01/28 

몇몇 경솔한 中手들이 어린치어를 쌍끌이 저인망으로 훑을까봐
심히 우려 되는구먼...



번호별로 보기
제목별로 보기 이름별로 보기 날짜별로 보기 조회별로 보기

 氣高萬杖 [4]

2010/01/28 1826
5074
 謹賀新年 [5]

2009/12/31 1818
5073
 謹賀犬年 [8]

2006/01/27 1926
5072
 貴大患苦身??????

원영철
2004/02/05 1485
5071
 貴大患苦身 [2]

2005/04/08 1408
5070
 勸酒歌

2008/10/21 1907
5069
 君君 臣臣 父父 子子 [1]

2008/12/23 1556
5068
 孔子의一生 [2]

2004/08/05 1405
5067
 高手는 상대방 설득에 간접화법을 쓴다.

고중환
2004/01/29 1591
5066
 故 박대통령의 뇌물 [3]

2007/09/10 1454
5065
 故 김선일씨 유족, 국가상대 손배소

2004/10/20 1459
5064
 古衆眼기자의 바른말 ~! '로드맵' [3]

2005/11/22 1187
5063
 古 남농 허건화백의 흉상제막식 [2]

2005/05/09 1976
5062
 鷄鳴狗盜(계명구도) [1]

2007/08/23 1478
5061
 慶祝 ! [2]

2008/11/28 1893
5060
 庚寅年을 보내며 ♬ [2]

2010/12/30 2092
[1][2][3][4][5][6] 7 [8][9][10]..[324] [next]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kissofgod/ modified by GKim
▒ 관심 있는 코멘트 하나가 글쓴이에게는 큰 힘이 됩니다.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같이 즐거워 할 수 있는 코멘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