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 게시판

접속된 회원 및 총회원 목록보기

현재 0분께서 회원으로 접속해 있습니다. 0 회원가입 회원로그인
5156  7/323
 께서 남기신 글입니다.  [2009/12/31]
謹賀新年

.


2009/12/31 

우리 모두 신년엔
건강 챙기고
친구 챙기고
재미 챙기고

그리하야 모다 행복 하시게

하루 하루가 너무나 아까운
보내기 너무나 안타까운 이런기분으로
인생의 나머지를 음미하며 잘살어 봅시다

삼식이덜 화이팅!!!!!!!!!!!!!!

2010/01/04 

어제 목욕탕엘 갔었다. 한 60 이조금 넘어보이는 사람이 구석구석 몸을 열심히 아무 부지런히 닦고 있었다. 머리가 조금벘어졌는데 몸이 군살이 전혀없이 아주 날씬했다. 남자인 내가보아도 반할정도로 균형이 잘잡힌 몸매에 걸음걸이도 완전 청년이었다. 무슨운동을 했기에 저런몸매를 가꿀쑤 있을까? 궁금했다. 슬며시 옆에 가서 무슨운동을 하느냐고 물었더니 축구심판이란다. 문득 장재근의 몸매가 생각난다. 달리기를 많이하는 사람들의 체격이 저렇게 멋지게 될수 있다는것을 이제 어렴풋이 알것같다. 삼식이들도 달리기 많이 해서 건강하게 행복하게 지내시구려!!!

2010/01/04 

오늘부터 역삼초딩 운동장을 한 20여바퀴 뛸려고 했는데
엄청나게 눈이 왔으니 , 눈밭을 뛸수도 없고.......
이 눈이 다 녹으면 뛰어볼까나!!!!!

2010/01/05 

서산은 달리기가 적합하지 않을 듯하이!
달릴때 넘어지지않도록 조심하그래이~~~!!
우리동기중에 달리기가 적합하지 않는 분들이 몇있지...
김성호,깁수직,신동수,이하등등 (ㅋㅋ)

2010/04/27 

서산은 손잡이(?)가 앞에 하나 달였지...



번호별로 보기
제목별로 보기 이름별로 보기 날짜별로 보기 조회별로 보기
5060
 氣高萬杖 [4]

2010/01/28 1808

 謹賀新年 [5]

2009/12/31 1797
5058
 謹賀犬年 [8]

2006/01/27 1898
5057
 貴大患苦身??????

원영철
2004/02/05 1472
5056
 貴大患苦身 [2]

2005/04/08 1387
5055
 勸酒歌

2008/10/21 1875
5054
 君君 臣臣 父父 子子 [1]

2008/12/23 1533
5053
 孔子의一生 [2]

2004/08/05 1376
5052
 高手는 상대방 설득에 간접화법을 쓴다.

고중환
2004/01/29 1540
5051
 故 박대통령의 뇌물 [3]

2007/09/10 1430
5050
 故 김선일씨 유족, 국가상대 손배소

2004/10/20 1443
5049
 古衆眼기자의 바른말 ~! '로드맵' [3]

2005/11/22 1168
5048
 古 남농 허건화백의 흉상제막식 [2]

2005/05/09 1952
5047
 鷄鳴狗盜(계명구도) [1]

2007/08/23 1457
5046
 慶祝 ! [2]

2008/11/28 1858
5045
 庚寅年을 보내며 ♬ [2]

2010/12/30 2074
[1][2][3][4][5][6] 7 [8][9][10]..[323] [next]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kissofgod/ modified by GKim
▒ 관심 있는 코멘트 하나가 글쓴이에게는 큰 힘이 됩니다.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같이 즐거워 할 수 있는 코멘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