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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께서 남기신 글입니다.  [2004/08/05]
孔子의一生

吾十有五而志于學하고
   三十而立하고
   四十而不惑하고
   五十而知天命하고
   六十而耳順하고
   七十而從心所慾하여 不踰距라.

공자는 일생을 회고하며 자신의 학문 수양의 발전과정에 대해

나는 15세가 되어 학문에 뜻을 두었고
30세에 학문의 기초를 확립하였다.
40세가 되어서는 미혹하지 않았고
50세에는 하늘의 命을 알았다.
60세에는 남의 말을 순순히 받아들였고
70세에 이르러서는 마음내키는 대로해도 法道를 넘어서지 않았다는 말을 남겼다.




2004/08/05 

우리는 (나는) 하늘의 명을 알고 있을까?
언제쯤 알수있을까?

2004/08/05 

철도인 하라고 명하지 않았을까
우리 다같이 10대에 알았던거 아닌가
60세도 되기전에 남의말을 순순히 받아 들였더니 부작용이 심각하더만
그럼 공자보다 더빨리 깨우침이 - - -
삼식이덜 대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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