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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께서 남기신 글입니다.  [2004/05/12]
10년전이나

10년 전이나 지금이나 하나도 달라진 것이 없다.
내가 청춘을 불태웠던 철도청을 그만두고 처음 감리를
시작한곳이 고속철도시험선구간공사 .........
하루에도 3~4팀이 현장점검 나오기 때문에 감리를 제대로 할수가 없었건만......
10여년이 지난 지금도 수시로 현장 방문,점검이 빈번하다.
10년전이나 지금이나 하나도 달라진 것이 없다.
이제 현장개설한지가 겨우 6개월 정도인데 업무보고,현안보고등의 자료가
바인드로 두권이나 된다.
분권화,지방화시대에 역행하는것 같다.
너무 관여할려고 하고,간섭하는것 같다.
변해야 산다.특히 공무원 집단이 변해야 나라가 산다.


2004/05/12 

지하철 현장에도 점검이 무지 많았지요.
한결같이 느끼는점은
"그래, 당신이 지적한대로 다 할테니..그러고도 문제가 발생하면 당신이 책임질래?"
책임질놈 하나 없습니다.

2004/05/12 

여러가지로 고생이 많다. 잦은 점검도 문제지만 점검자들의 행태가 더 문제가 되는데 ㅡ
우리라도 나보다는 상대방을 더 생각해주고 이해해 줄수 있도록 노력하고 후배들도 그렇게 이끌어야 되지 않을까? 공자같은 얘기만 했나? 이게 모두 우리 삼식이들한테 배운 덕분이지ㅡ

2004/05/12 

어렵겟다
고생한다 인내하라
좋은 세월이 오겠지

2004/05/12 

서대사 고생많구먼?
근디 공무원이 먼저 변해야 한다 했는데
여기공항철도는 민간으로 구성된 발주 조직인데
공무원 조직보다 한 두어술 더뜬 비효율 조직으로 운영되고 있다네
아마도 작은 나라에서 태어난 인간성의 한단면인것 같네그려
또한 개인 인간성에 따라 크게 좌우되지만
로또한번 당첨되면 성인군자 흉네내며 살겠는데 아직은 하느님이
더 고생을 하라 한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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