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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중환 께서 남기신 글입니다.  [2004/01/16]
배성욱씨 제2보 2003/08/21 10:36

김수직씨가 알려온바와 같이 배성욱씨가 8/25일 출국예정이다.
중국 청도 소재 해양대에서 금년 2학기부터 2년 예정으로 수학할 예정이며, 이후 중국에서 사업을 구상중으로 알려졌다.
새로운 인생을 위해 안정된 틀을 벗어나 보다 큰 바다로 뛰어든 그의 행동에 경외감을 느끼며 찬사를 보내는 바 이다.

"일일이 만나던가 전화라도 해야 되는데..조금은 갑작스레 결정한 일이라 경황이 없으니 여러 삼식이들한테 자세히 좀 전해달라" 라는 말 속에는 미지의 미래에 대한 기대와 걱정을 포함하고 있었으며, 여전히 씩씩한 그의 목소리는 희망을 담고 있었다.

배성욱씨에게 격려전화를 땡길분은 019-243-9163 으로 전화 하시기 바란다. 단 25일 전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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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성욱씨 제2보 2003/08/21 10:36

고중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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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중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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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옥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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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핸드폰 끈기기전에.....통화 2003/08/25 21:41

서옥열
2004/01/16 2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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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 무진장 발전 2003/08/21

김동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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