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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께서 남기신 글입니다.  [2017/08/11]
삼가 인사 말씀 올립니다



금번 제 여식 장례에 바쁘신 중에 찾아주시고 위로를 하여 주시어 저와 저의 가족이 무사히 장례를 마쳤습니다
자식을 앞서 보내고 경황이 없어서 대접이 소홀했습니다
너그러이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17/08/1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2017/08/12 

얼마나 상심이 크셨습니까?
안타 까워 무어라 위로할 말이 없습니다.

2017/08/12 

너무 놀라워
아무말도 드리지 못하겠습니다.

2017/08/14 

오랜 세월에도 바래지 않을 큰 슬픔에 무슨말로 위로가 되겠습니까?
삶 과 죽음이 단절이 아니라고 믿고 있습니다.
우리들 다 이승을 버리는 날 친구 효철이도 예쁜 딸 다시 만나야지요. 힘내시기 바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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