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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께서 남기신 글입니다.  [2017/08/05]
안타까운 소식을 전합니다

박 효철씨 차녀(유숙)양이 피워 보지도 못한채
3~4년의 암투병끝에 부모님곁을 떠나갔읍니다.
무슨말로 어떻게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 할지
가슴만 아픔니다.

장례 식장:서울 의료원 6호(중랑구 신내로 156)
    발  인  :2017년 8월7일
    장  지  :여주 추모 공원


2017/08/05 

어떻게 이런일이...!
이보다 더 한 슬픔이 있을까!!
효철아, 하나님이 뜻이 있어 데려갔으니 너무 슬퍼말게,
어쩌겠나? 산사람은 살아야지. 속히 마음 추스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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