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 게시판

접속된 회원 및 총회원 목록보기

현재 0분께서 회원으로 접속해 있습니다. 0 회원가입 회원로그인
5202  3/326
회장 께서 남기신 글입니다.  [2004/01/16]
아름다움이라는 거... 2003/11/29 08:47

기대만큼 채워지지 않는다고 초조해하지 마십시요.
믿음과 희망을 갖고 최선을 다한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입니다.

누군가를 사랑하면서 더 사랑하지 못해서 애태우지 마십시요. 마음을 다해 사랑한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입니다.

지금 슬픔에 젖어 있다면 더 많은 눈물을 흘리지 못한다고 자신을 탓하지 마십시요. 우리가 흘린 눈물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입니다.

누군가를 완전히 용서하지 못한다고 부끄러워하지 마십시요. 아파하면서 용서를 생각한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입니다.

모든 욕심을 버리지 못한다고 괴로워하지 마십시요.
날마다 마음을 비우면서 괴로워 한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입니다.

빨리 달리지 못한다고 내 발걸음을 아쉬워 하지마십시요.
내모습 그대로 최선을 다해 걷는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입니다.

세상의 모든 꽃과 잎은 더 아름답게 피지 못한다고 안달하지 않습니다. 자기 이름으로 피어나는 거기까지가 꽃과 잎에 한계이고 그것이 최상의 아름다움입니다.




번호별로 보기
제목별로 보기 이름별로 보기 날짜별로 보기 조회별로 보기
5170
 원영철 신고식 보고 2003/12/08 10:09

회장
2004/01/16 2040
5169
 神話에 대한 다섯가지 사실 2003/12/08 10:00

회장
2004/01/16 2019
5168
 여백의 미학 2003/12/05 13:43

회장
2004/01/16 1619
5167
 좋은 사람이 되는 요령 2003/12/04 08:55

회장
2004/01/16 1698
5166
 田園에서 보내는 편지 2003/12/03 08:42

회장
2004/01/16 1976
5165
 진공과 충만 2003/12/02 08:49

회장
2004/01/16 1730
5164
 신승 신고식행사 결과보고 2003/11/30 03:50

회장
2004/01/16 1745

 아름다움이라는 거... 2003/11/29 08:47

회장
2004/01/16 1682
5162
 법정 스님의 짧은 주례사 2003/11/28 07:34

회장
2004/01/16 2130
5161
 삶을 맛있게 요리 하는 법 2003/12/19 08:49

회장
2004/01/17 1328
5160
 정기 총회 알림니다.(17.2.24 금) [7]

2017/02/01 438
5159
 최기성씨 힘내시기를... [6]

2017/01/24 378
5158
 김영걸씨가 초대합니다.(16.12.14) [2]

2016/11/28 323
5157
 정문영씨가 초대합니다(16.11.11) [9]

2016/11/01 399
5156
 감사의 말씀올립니다. [5]

2011/12/17 2135
5155
 신고 할쳐!(망년회)2003/12/15 13:43

황세진
2004/01/16 1995
[1][2] 3 [4][5][6][7][8][9][10]..[326] [next]
Copyright 1999-2022 Zeroboard / skin by kissofgod/ modified by GKim
▒ 관심 있는 코멘트 하나가 글쓴이에게는 큰 힘이 됩니다.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같이 즐거워 할 수 있는 코멘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