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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께서 남기신 글입니다.  [2005/01/20]
무인도의 여인


남자 6명과 여자 1명이 배를 타고 가다 난파되어서
무인도에 살게 되었다.

어느 날 여자는 산꼭대기에 올라가서 배같은 게
지나가나 유심히 보고 있었다.

그런데 정말 배같은 게 지나가고 있었다.

그래서 자세히 보니 어떤 남자가 뗏목을 타고
이쪽으로 오고 있는 게 아닌가?

구조선 대신 새로운 남자가 오는 것을 본 여자는
왠지 깊은 한숨을 푹 내쉬면서 한마디 하였다.

뭐라고 했을까요?

-




-

"제길, 이젠 일요일도 없겠군...."


2005/01/21 

지라~알X가트니라고~~~
속으론 조으면서,매일 번갈아서 맛을 봅시로.....
똥비 똥비 똥똥비......ㅎㅎㅎ

2005/01/21 

남자는 배 여자는 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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