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린 게시판 ▒

접속된 회원 및 총회원 목록보기

현재 0분께서 회원으로 접속해 있습니다. 0 회원가입 회원로그인
5291  211/212
 님 ( ) 께서 남기신 글입니다.  [2007/02/08]
화일 1 거시기해부자~!_아쌀하게.jpg (125.2 KB)   Download : 127
화일 2 아쌀하게거시기해불자~!.jpg (549.0 KB)   Download : 127
`거시기`는 표준말



바로잡습니다]

`거시기`는 표준말]
[
  '박근혜,
내 성향은 중도' 기사 중

"박 전 대표가 특강에서

'거시기'란 호남 사투리를 연발해

박수를 받았다"란 대목이 있습니다

. 여기서 '거시기'를 사투리라고 표현한 것은 잘못됐습니다.

'거시기'는 향토색이 짙은 단어이긴 하지만

사투리가 아니라 표준어입니다.

국어연구원에 따르면 1988년 표준어 규정이 만들어지면서

'거시기'는 표준어가 됐습니다.

그 이전에는

'거시기'는 비표준어였고

대신 '거시키'란 어휘가 표준어로 사전에 올라 있었습니다.

이상규 국립국어원장은

"'거시기'는 지역적으로 널리 쓰이는 말이지만 특정 지역에서의

쓰임새가 부각돼 오해하는 일이 있다"며

"최근 영화 '황산벌'에서

백제군들이

'거시기'를 사투리인 듯 반복해 사용한 것 등이

영향을 미쳤을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2007/02/08 

대사님,,,,, 오랜만입니다,,,, 하하하하
아쌀하게 거시기 해 불자~~~~~~~~~~~~~~~~~~~~~ㅋㅋㅋㅋ



번호별로 보기
제목별로 보기 이름별로 보기 날짜별로 보기 조회별로 보기
41
  왠 비밀이 이렇게 많... [6]

2004/03/03 3191
40
  예금주 안유미씨를 찿습니다 [7]

2004/11/05 3557
39
  여기자가 본 '나훈아의 카리스마' [1]

2008/01/29 3291
38
  어제보다는 오늘이 아름다워~~

2005/05/04 3985
37
  사람의 6 가지 감옥 [5]

2005/01/19 2542
36
  변화 거부자는 이미 죽은 사람이다 [1]

2005/09/30 2698
35
  모두 부자가 되어야 한다 @*^*@ 퍼 [3]

2005/08/12 2685
34
  며느리가 고추밭 사이에 심어놓고 남몰래 서방밥상에만 스태미너음식. [3]

2008/07/04 3565
33
  맛 오미자차 [2]

2007/06/28 3404
32
  등대지기 [1]

2023/12/30 1591
31
  금-동-은 順 [2]

2008/08/19 3662
30
  공허 [3]

2004/08/31 3408
29
  “해괴망측한~ 발상 여성가족부 ” [2]

2007/02/23 3558
28
  “독도를 北 미사일기지로”―‘시마네현 촌것들 다스리는 법’ [2]

2005/03/15 2525
27
  ‘무한 공포’ ‘수호천사’ [1]

2008/10/01 4105
26
  `자기기인'(自欺欺人)"

2007/12/26 4249
25
  `신앙으로 회개` 위선 [1]

2007/02/07 4051
24
  `문자`를 안 받아 ! [1]

2006/09/22 4021

  `거시기`는 표준말 [1]

2007/02/08 3897
22
  '파라치' 공화국

2007/06/08 4231
21
  '꼴불견' 운전자 [1]

2007/04/20 3437
20
  '2등 시민'들의 목소리      [1]

2007/01/26 3393
19
  "죽음이란 더 이상 모짜르트를 들을 수 없는 것이다." - 아인슈타인. [3]

2006/03/14 3187
18
  "우리도 저승사자가 ~" [2]

2008/11/12 4148
17
  "여자는 애 낳는 기계…" [1]

2007/02/08 4040
[prev] [1].. 211 [212]
Copyright 1999-2026 Zeroboard / skin by kissofgod/ modified by GKim
▒ 관심 있는 코멘트 하나가 글쓴이에게는 큰 힘이 됩니다.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같이 즐거워 할 수 있는 코멘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