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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식이 께서 남기신 글입니다.  [2004/01/16]
미소띈 얼굴을 기대하며 2003/06/17 16:27

반했어요

어느 학교 복사실에 못생긴 여자가 들어왔다. 마침 먼저 와있던 잘생긴 남자가 복사를 하다 말고 한참 그녀를 바라보더니 떨리는 목소리로 말했다.
“반…반했습니다!”
그 말을 들은 여자는 너무 기쁘고 감격스러워서 눈을 반짝이며 어쩔 줄 몰라 했다. 그러자 남자가 미소를 지으며 말했다.
“나머지 반, 반도 금방 끝납니다.”


심판

어느날 사탄이 베드로를 보고 “우리 야구경기를 하자고. 내쪽 사람들하고 그쪽 사람들하고 해서 말야”라고 했다. 베드로는 식구들을 생각해보고 나서 “좋아, 하지만 우리한테는 못 당할걸. 일류선수들이 모조리 내쪽에 와있으니까” 라고 말했다. 그랬더니 사탄이 하는 말.
“그렇기도 할 테지. 하지만 심판들은 모조리 이쪽에 와있는걸!”


도브의 비밀

지난번 광고를 보면, 어떤 아줌마가 막판에 이렇게 얘기한다.
“도브를 쓰고 나서… 로션 바르는 것을 자꾸 잊게 돼요.”
결론 : 도브의 또 다른 비밀!
“도브 쓰면 머리가 나빠진다.”



티코의 값

어느 날 티코를 탄 아줌마가 달리고 있었다. 신호등에 빨간불이 들어왔다. 차를 멈추고 기다렸다. 그런데 옆에 그랜저를 탄 아줌마가 멈춰 섰다. 그랜저 아줌마가 껌을 짝짝 씹으며 티코 아줌마한테 물었다.
“언니, 그 티코 얼마 주고 샀어?”
티코를 탄 아줌마는 속으로 ‘별꼴 다 보겠네’ 하며 계속 달렸다. 그러다가 또 빨간불이 들어왔고, 그랜저를 탄 아줌마가 다시 옆에 멈춰 서서는 또 물었다.
“언니! 그 티코 얼마 주고 샀냐니깐.”
티코 탄 아줌마는 다시 쌩 하고 달렸다. 또 빨간불. 티코 아줌마가 멈추자 그랜저 아줌마가 또 옆에 멈춰 서서 물었다.
“언니! 그 티코 얼마 주고 샀냐고 물었지?”
그러자 티코 아줌마 왈.
“야이, *년야! 벤츠 사니까 덤으로 껴주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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