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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께서 남기신 글입니다.  [2006/08/14]
미스언더스투드

총각시절 한때 자주 즐겨듣던 노래중에 하나
“Don't let me be misunderstood" _Santa Esmeralda_
이노래의 원곡은 장장 17분간 연주하는데 보통은 11분정도에서 끊거나, 7분정도에서 끊어 들려준다.
옛날 음악다방에서 노래를 시키고 너무길어 안틀어주거나 끊어서 들려주는 DJ하고 옥신각신하던 게 생각난다,
원곡 전체를 실으려 했으나 용량이 너무커서 실려지지가 않아 아쉽게도 짤라서 싣는다.


2006/08/14 

.

2006/08/14 

항상 즐거운 음악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2006/08/14 

사진 멌져!
고단장님과 나는 환상의 콤비!

2006/08/14 

누가보면
지들끼리 북치고 장구치고...

2006/08/16 

노래는 아주 멋진디~~
댓글은 별로네??

2006/08/16 

SAE님이 노래가 멋지다고 하면
정말로 괜찮은 노래인디
댓글다는 넘들이 별로없는것은
휴가갔거나 노래가 너무 좋아서 기절했나부다.

2006/08/16 

까고 있네!!!!!!!!
멜로디가 가볍고 음색은 염세냄새가 난다

2006/08/16 

하여간
귓구멍도 가지가지다.
ㅋㅋㅋ

2006/08/18 

쓰벌 ㅆㅂ ㅈㄷ !!!!!!!!!!!!
귓구멍 제대로된 인강이 할소릴 귓구멍 고장난 넘이 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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