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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수 께서 남기신 글입니다.  [2004/01/28]
미안해


순원씨!
어려운 일 일때 같이 나누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해 미안해...
큰 슬픔이 이지만 시간이 지내며 받아드려야지...
나는 학교 졸업하던해(72. 4) 어린나이때 돌아가셔서 오래동안 힘들었는데......
31일에 봐 일찍갈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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