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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께서 남기신 글입니다.  [2004/11/19]
미국유머래나?

  <1>
Sally : 오늘은 운이 좋은 날이야. 길에서 50센트를 주웠거든.
Mike : 네가 주웠다니 다행이다.
내가 학교에 가다가 50센트 동전을 잃어버렸거든.
Sally : 내가 주운건 25센트 짜리 동전 두 개야.
Mike : 알아. 동전이 땅에 떨어지면서 쪼개진 거야.
마이크.. 그럼쓰나

<2>
한 소녀가 집에서 노래 연습을 하고 있었다.
그녀의 남동생이 그녀에게 말했다.
" 누나, 난 누나가 크리스마스 캐롤만 불렀으면 좋겠어."
"왜?" 소녀가 물었다.
" 그러면 1년에 한번만 노래해도 되잖아. "

<3>
어떤 여자가 쇼핑을 하다가 핸드백을 잃어버렸다.
한 소년이 그 핸드백을 찾아 여자에게 돌려주었다.
지갑을 열어보고 여자가 말했다.
" 음... 이상하네. 핸드백을 잃어버렸을 때는
20달러짜리 지폐 한 장이 들어있었는데.
지금은 1달러짜리 20개가 들어있네. "
그러자, 소년이 말했다.
" 맞아요, 지난번에 제가 어떤 아주머니의 지갑을 찾아드렸는데,
그 아주머니에게 잔돈이 없어서 사례금을 못 받았거든요. "

<4>
어느날, 한 소녀가 엄마의 머리카락을 보고는 슬픈 목소리로 말했다.
"왜 엄마 머리에 흰 머리카락이 있어요?"
엄마가 대답했다.
" 글쎄, 네가 나쁜짓을 해서 엄마를 슬프게 할때 마다 머리카락이
하나씩 하얗게 된거란다. "
이 사실에 대해 잠시 생각을 한 다음 소녀가 말했다.
" 그럼, 엄마, 할머니 머리카락이 하얀건 왜 그런거에요? "

<5>
여자 : 저 짧은 머리에 청바지를 입은 젊은이를 좀 보세요.
도대체 남자입니까, 여자입니까?
구경꾼 : 여자 아이인데요. 제 딸입니다.
여자 : 아이고, 죄송합니다. 선생님.
저 아이의 아버지이신줄 정말 몰랐습니다.
구경꾼 : 아버지가 아니고, 저 아이 엄마 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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