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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께서 남기신 글입니다.  [2010/02/09]
"인간은 꽃보다 집보다 그리고 별보다도 더 가치가 있습니다"


"학벌도 없고
가난하고
지위가 낮더라도
또는 병든 몸이더라도
그 마음이 착하고
진실하며
남을 존경하고
사랑할 줄 알고
자기에게 주어진 능력이 크든 작든 그것으로서 이웃과 사회를 위해서
봉사하는 인간이 되면 그 사람이 가장 인간답고 훌륭하며 또한 그런 이가
세상을 향상시키고 밝히는 빛과 같은 존재가 된다고 믿습니다."

"우리는 왜 용서할 줄을 모릅니까?
왜 용서가 힘들고 마음에 맺힌 것을 풀기가 힘듭니까? …
자신이 용서를 받아야 할 필요를 많이 느끼는 사람,
그 사람이 남을 용서할 줄도 아는 사람입니다."

"인간은 무엇입니까?

인간은 꽃보다 집보다 그리고 별보다도 더 가치가 있습니다. …

사람의 가치는 그 인품에 있고 또 진, 선, 미에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진리, 정의, 사랑에 있습니다.
진실한 인간, 정의로운 인간, 사랑에 가득 찬 인간이 훌륭합니다.
그런 분들이 우리를 감동케 하고 세상을 감화시키며 인류의 어둠을 밝히는 빛이 됩니다."

"지식은 많으나 마음이 비어 있는 인간,
돈은 많으나 비양심적인 인간,
그런 인간 속에 참된 인간다움을 본 일이 있습니까?
이런 사람은 자신도 불행하고 남도 불행하게 만듭니다.
그러기에 양심에 따라서 진실되게 사는 사람이 될 때에 참으로 행복합니다."

"누구에게나 `인생은 고통의 바다`라고 합니다.
그러나 모든 좋은 것, 모든 기쁨, 모든 행복은 반드시 고통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것입니다. 고통을 잘 받아들이고 시련을 극복할 때,
그리고 다른 이들보다 겪는 고통이 크면 클수록 그만큼 기쁨과 행복도 더 클 것입니다."

"젊은이들은 풍요 속에서도 왜 인간에게 고통이 있고 번뇌가 있는지 이해하지 못하며,
그 때문에 방황하고 반항하고,
끝내는 그 갈등을 극복하지 못하여 방종과 폭력이라는 수단으로 쌓인 울분을 토해내려고 합니다.
노인들은 풍요 속에서 오히려 고독해지고 끝내는 삶의 의미를 잃어 자살로까지 치닫는
수가 적지 않습니다.
물질적 풍요 그 자체는 좋은 것입니다.
그러나 인간 마음까지 충족시켜 주고 행복하게 해주는 것은 아닙니다."

"자기를 비우고 자신을 보장하는 것에서 떠나서 비울 때,
무보장을 받아들이는 비움의 자세를 취할 때 너는 완전한 인간이 됩니다.
그것은 곧 완전한 의미의 자유인이 된다는 뜻입니다."

"고맙습니다. 서로 사랑하세요."(김수환 추기경 잠언집 `바보가 바보들에게` 중에서)



2010/02/09 

"지식은 많으나 마음이 비어 있는 인간,
돈은 많으나 비양심적인 인간,
그런 인간 속에 참된 인간다움을 본 일이 있습니까?
이런 사람은 자신도 불행하고 남도 불행하게 만듭니다.
그러기에 양심에 따라서 진실되게 사는 사람이 될 때에 참으로 행복합니다."

2010/02/09 

OH~MAN!!!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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