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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께서 남기신 글입니다.  [2009/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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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곡사의 가을



공주 마곡사의 늦가을


2009/10/31 

알흠답군여~!

2009/10/31 

내년에도 단풍은 알흠답게 물들겠지...
하지만 우리내 인생은 떨어진 은행잎 처럼 ..
늦가을 서산한 바람에 어디론가 자꾸만 멀리 날라가는듯하여...
쓸쓸하구먼!

2009/11/02 

봄산은 싱그러운 청소년같고
여름산은 건장한 청년같고
가울산은 활력있는 장년같지만
겨울산은 곱게늙어 품위있는 노년같다.
낙엽은 아름답지만
낙업이 떨어진 나무도 아름답다.
나무를 잘라내도 그루터기는 남아서 지나가는 나그네의 앉을 자리 역활은 해야지
떨어진 낙엽을 보지말고 남아있는 나무를 보자
잘려나간 나무를 보지말고 남아있는 그루터기를 보자
남아있는 상태에서 만족하며 할 수 있는 역활을 찾아야지
봉사도 하고.....

2009/11/02 

아멘!

2009/11/04 

오늘 아침 감나무를 보니 며칠전까지만 해도 청붉은 감잎속에 바알간 감이 새색씨처럼 수줍게 숨어있었었는데 어제 아침 서리를 맞더니 홀라당 발가벗겨지고 나신의 가지에 빠알간 감만이 주렁주렁 매달려 있다. 된서리의 위력을 감히 실감할수 있는 대목이다. 언뜻 우리인생도 된서리를 맞아 백발이 서리면 벗겨진 감나무처럼 열매를 남기고 마감하는게 아닌가 생각된다. 그열매를 많이 만들어 여러사람이 맛있게 먹을 수 있도록 주고 갈수 있으면 좋으련만...

2009/11/05 

가을愛는 더없이 깊은 사랑을 나눕시다.!!!!
가을을 남기고 떠난사랑 겨울은 아직멀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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