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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께서 남기신 글입니다.  [2006/09/28]
[주의보] 건강보험 또는 국세청 사칭 사기 사례

최근 몇몇 곳에서 당할 뻔 했던 사기 사례가 있어서 전해드립니다.
삼시기들은 똘똘해서 이런 마수에 걸려들지 않겠지만
주위에 어리숙한 백성이나 부하가 있는경우 다음글을 자세히 읽고 전하여
속뒤집어지는일이 없도록 이끌어 줍시다.

사례..

1. 핸드폰으로 전화를 걸어서 건강보험공단이라고 하면서
"2000년부터 2004년 사이 (혹은 다른 연도) 에 보험금을 초과   납부하여 환급해드린다고" 라고 말합니다.
  그런 다음 신원 확인을 한다면서 "000씨 가 맞느냐" 고 합니다.
  지금 000씨 앞으로 환급금이 000 얼마라고 100원단위까지 말함
  그런 다음 주민등록 번호를 알려달라고 합니다.
  주민등록 번호를 알고 나면
  다른 담장자가 전화를 할테니까 그 사람이 하라는 대로 하시면
  환급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2. 두번째 전화가 걸려옵니다.
  건강보험공단 000입니다.000씨 맞느냐고 신원 확인을 힌 다음
  입금을 시키려고 하는데 통장번호를 불러달라고 함
  무심결에 통장번호를 알려주면
  카드로 인출이 가능하냐고 질문합니다.
  가능하다고 대답하면
  카드를 갖고 은행으로 가서
실장 (혹은 높으신 분)이 핸드폰으로 전화를 드릴테니까 대기하다가 실장 (혹은 과장님)이 말씀하시는 대로 하면
  환급금을 인출할 수 있으니 지금 은행으로 가시라고 하며 은행 가는데 시간이 얼마나 걸리느냐고 질문합니다.
  얼마정도 걸린다고 하면 그시간에 맟추어 전화를 드릴 것입니다. 하고  통화를 끝냅니다.
  (만약, 은행갈 시간이 없다고 하면 언제쯤 가능하냐고 그시간에 맟추어 전화한다고함)

3. 세번째  전화
  은행에 있으면 전화가 걸려와서 ATM쪽으로 가시라고
  그런 다음 카드를 넣고 비밀번를 입력하라고 합니다.
(이때 계속 조금 이상한 생각을 하신 회원님께서 사기인 줄 알아차리고 빠져나와서 통장에 있는 현금을 창구 인출로 찾아서
다른 통장으로 입금하고 번호를 알려 준 통장은 폐기를 은행에 신청했다고 합니다.)

참고: 직접 확인 결과 실제로 국세청과 건강보험 공단에서 환금급을 돌려드리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안내문을 전화로 알려 드리는 것은 절대없고 우편 공문으로 보낸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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