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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께서 남기신 글입니다.  [2017/03/13]
少女가 암소를 몰고 가는 까닭



總角先生이 都市에서 시골 學校로 轉勤을 가게되었다.
都市 學生들과는 달리 시골 學生들은 바쁜 집안일을 돕느라 早退를 하거나 缺席을 하는 일이 많았는데...
土曜日 午後 한가롭기만 한 들길을 따라 집으로 向하는데 앞에서 암소 한마리를 몰고가는 少女가 있었다.
仔細히 보니 요 며칠째 缺席을 한 自己 班 學生이었다.
先生님은 少女앞으로 얼른 달려가 ’왜 學校에 오지 않았냐’고 묻자,
少女는 집안 일이 많이 바빠서 그랬단다.
缺席은 둘째치고 아직 어리기만 한 少女가 측은한 生覺이 든 總角선생님,

"그런데 암소를 몰고 어디를 가는거니?"

고개를 푹 숙인체로 對答하는 少女.

"萬德이 아저씨네 황소에게 접 붙이러 가요"

그러니까 암소에게 새끼를 배게 하려고 萬德이 아저씨네 황소에게 자기집 암소를 데리고 간다는 말이었다.
어린 소녀가 집안일 돕는게 기특도 하고 시골의 家庭事가 어렵기에 어쩔 수 없다는 生覺을 하면서도
學生이 缺席만은 하면 안된다는 마음에서 엄한 목소리로...

"그런 것은 네 아버지가 해도 되잖아!"

그러자 少女의 對答,

"先生님,아버지가 하면 絶對 안돼요.
꼭 황소가 해야돼요!"


2017/04/07 

맞네!
그런것....
그런것이 무엇인지?

2017/04/07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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