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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레옹 거시기3.8cm 남기다 ?



사람은 죽어

‘이름’을 남긴다 ?

나폴레옹·아인슈타인 등 위인들 신체 부위 보존 세계사에 한 획을 그은

유명인의 신체 부위가 수백 년 넘게 보존돼 있다고

미국 폭스뉴스가 21일 보도했다.

다음은 폭스가 선정한 유명인의 신체 부위 순위.

①나폴레옹의 성기=

프랑스 황제 나폴레옹 1세 보나파르트(1769~1821)의 시신이 코르시카 섬에서

부검될 당시 신부 아베 앙게 비그날리가 그의 성기를 빼돌린 것으로

야사에 기록돼 있다.

미국 컬럼비아 의대 비뇨기과 존 킹즐리 라티머 박사가

1977년 파리에서 2900달러에 구매했다.

라티머 박사는 그것을 자신의 침대 밑에 보관해 오다 지난해 숨졌다.

그의 유족은 10만 달러(약 1억원) 이상에 팔 의사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성기의 길이는 현재 약 3.8㎝라고 한다.


②아인슈타인의 눈=

천재 물리학자 알베르트 아인슈타인(1879~1955) 박사의 눈은 안과 주치의였던

헨리 에이브럼스(96) 박사가 수십 년 넘게 보관하고 있다.

에이브럼스 박사는 자신의 집에서 병 안에 보존해 오다가

최근 뉴저지주 비치헤이븐의 한 은행 금고로 옮겼다고 한다.




③체게바라의 머리카락=

중남미의 게릴라 지도자였던 에르네스토 체 게바라(1928~67)의 머리카락은

사망 당시 미국 CIA요원에 의해 잘렸다.

60년대를 동경하는 미국인 빌 버틀러가 지난해 경매에서

10만 달러(약 1억원)에 구매 했다.

④베토벤의 두골 일부=

오스트리아 빈에서 부검하던 중 귀 인근 두골 일부가 사라졌다.

이후 미국 새너제이대학이 구매해 보관하고 있다.

⑤갈릴레오의 손가락=

무덤 발굴 중 손가락뼈 일부가 분실됐다.

이탈리아 피렌체 과학사박물관이 손가락뼈를 구해와 전시하고 있다.

⑥링컨의 두골 조각=

박힌 총알과 함께 떼어진 것을

미국 베데스다 국립보건의학박물관이 전시하고 있다.

⑦영국 호국경 크롬웰의 머리=

1661년 부관참시 당한 뒤 1799년 경매에 나왔다.

영국 케임브리지대학은 1960년 이를 입수한 뒤 보관하고 있다.

⑧미 대통령 클리블랜드의 종양=

1893년 미국 대통령 그로버 클리블랜드는 턱뼈에서 종양을 제거했다.

미국 필라델피아 무터 박물관이 현재 이것을 전시하고 있다.

⑨낭만주의 시인 퍼시 셸리의 심장=

『프랑켄슈타인』의 저자인 아내 메리 셸리가 보관하다 아들 묘에 합장됐다.

⑩에디슨의 마지막 숨=

‘발명왕’ 토머스 에디슨(1847∼1931)이 죽기 직전 내쉰 숨을

그의 절친한 친구였던 ‘자동차왕’ 헨리 포드(1863∼1947)의 요청에 따라

아들 찰스 에디슨이 유리관에 담았다.

코르크 마개로 봉해진 유리관은 현재 미국 미시간주 디어본의

헨리 포드 박물관에 전시되고 있다.

강병철  


2008/07/22 

누구꺼와 비슷한가~!???

2008/07/23 

글을 잘 읽으면..
짜른 남겨지 3.8cm
짤린길이 3.8cm
합계 3.6 + 3.6 = 7.6cm 이네..별거 아닌뎁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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