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 게시판

접속된 회원 및 총회원 목록보기

현재 0분께서 회원으로 접속해 있습니다. 0 회원가입 회원로그인
5314  1/333
 께서 남기신 글입니다.  [2022/01/06]
화일 1 8ea458cb53.jpg (181.0 KB)   Download : 0
화일 2 f50327.jpg (153.3 KB)   Download : 0
(퍼 온 글)안전 비결




1937년 5월에 완공된 샌프란시스코의 상징인 금문교는
총 길이 2,789m로 자연과 어우러진 멋진
장관 덕분에 관광명소로 유명합니다.

그런데 어마어마한 크기와 세월만큼이나
많은 우여곡절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금문교 아래의 물살은
유독 다른 곳보다 강하고 바람도 세게 불기 때문에
건설 중 많은 사고가 발생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로 인해 공사 기간 중 1년 동안
무려 23명의 근로자가 떨어져
숨졌다고 합니다.

이러한 복잡한 지형과 거센 물살 때문에
많은 이들이 건설이 불가능하다고 했지만
그 예상을 뒤엎고 4년 만에
완성되었습니다.

금문교가 계획보다 빨리 완공된 비결은
강한 바람 때문에 발생하는 사고를 막기 위해 만든
안전 그물망 덕분입니다.

설치된 안전 그물망은 무려 19명의
근로자의 목숨을 구했다고 합니다.

게다가 그물망을 치기 전보다
약 20%나 더 빨리 공사가 진행되었는데,
떨어져도 자신을 받아 줄 그물망이 있다는 생각에
작업에 열중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안전불감증은 어느 날 문득, 생기는 것이 아닙니다.
가랑비에 옷이 서서히 젖어드는 것처럼
회사와 근로자 모두 안전에 대한
약속을 지키지 않으면서
시작이 됩니다.

안전은 생명과 연결되기 때문에 매우 중요합니다.
더 이상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함께 노력했으면 좋겠습니다.


# 오늘의 명언
언제, 어디서, 누구에 의해서도
공공의 안전을 깨뜨릴 권리는 없다.
– F. 오비디우스 –


2022/01/07 

중대재해 처벌법이 22, 1, 27일 부터 발효
안전관리 사업주 경영층 형사처벌 징벌적 과태료예상
안전망이 목숨도 구하고 시공기간도 앞당겼다. 굿
우리가 한번 더 생각하면 사소한곳에서 안전을 지킬수 있다 생각됨
사장자리가 많이 빌것 같은데 삼식이 중에 갈사람 없지유?



번호별로 보기
제목별로 보기 이름별로 보기 날짜별로 보기 조회별로 보기
5314
 (퍼 온 글)짐은 서로 나누어지는 것

2022/01/24 1
5313
 (퍼 온 글)헤라클레스의 선택

2022/01/21 4
5312
 부스터샷 & 코로나치료

2022/01/16 9
5311
 (퍼 온 글)능률의 비결

2022/01/12 7
5310
 (퍼 온 글)나이를 먹는 것은 어쩔 수 없다 [1]

2022/01/10 9
5309
 (퍼 온 글)어린이가 존중받는 사회

2022/01/08 7

 (퍼 온 글)안전 비결 [1]

2022/01/06 9
5307
 (퍼 온 글)양 떼가 강을 건너는 방법

2022/01/02 7
5306
 (퍼 온 글)장애와 편견

2021/12/26 9
5305
 (퍼 온 글)짐은 서로 나누어지는 것

2021/12/16 10
5304
 (퍼 온 글)망각의 호수 [1]

2021/12/15 19
5303
 (퍼 온 글)지도자의 리더십 [2]

2021/12/14 21
5302
 황세진 혼사알림(21.12.12) [2]

2021/11/23 40
5301
 (퍼 온 글)깨진 찻잔의 비밀

2021/12/08 12
5300
 부고.최기성 모친상(21.12.5) [2]

2021/12/06 23
5299
 (퍼 온 글)비운만큼 채워진다

2021/12/06 13
1 [2][3][4][5][6][7][8][9][10]..[333] [next]
Copyright 1999-2022 Zeroboard / skin by kissofgod/ modified by GKim
▒ 관심 있는 코멘트 하나가 글쓴이에게는 큰 힘이 됩니다.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같이 즐거워 할 수 있는 코멘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