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 게시판

접속된 회원 및 총회원 목록보기

현재 0분께서 회원으로 접속해 있습니다. 0 회원가입 회원로그인
5151  1/322
 께서 남기신 글입니다.  [2019/07/18]
화일 1 토착왜구넘.jpg (137.4 KB)   Download : 0
화일 2 안베는_지구를_떠나거라;_잉.jpg (339.4 KB)   Download : 0
안베는 지구를 떠나거라




'아베 규탄' 촛불집회 연다는 소식에,
                                               일본 언론 총 출동

[현장]  민중공동행동, 20일 일본대사관 앞
촛불 집회 예고...

"일본 무역 보복 조치에 분노"

글: 김시연(staright)

시민사회단체, 아베 규탄 촛불집회 참여 호소
민주노총, 전국농민회총연맹, 한국중소상인자영
업자총연합회, 한국진보연대 등
60여개 시민사회단체 회원들이 1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아베 정권의 경제 보복조치를 규탄하며

오는 20일 오후 6시 일본대사관 앞에서 문재인
정부의 단호한 대응을 촉구하는 촛불집회를
개최하겠다고 밝혔다.

▲ 일본 경제 보복조치에 분노한 시민들
“오는 20일 6시 일본대사관 앞에 모이자”
시민사회단체 회원들이 17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아베 정권의 경제 보복
조치를 규탄하며 오는 20일 오후 6시 일본대사관
앞에서 촛불집회를 개최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경제보복 평화방해 아베를 규탄한다"
, "강제징용 배상은커녕 경제보복, 일본정부
규탄한다"는 손팻말을 든 20여 명의 참가자들은
일본 언론이 보란 듯 아베 규탄 구호와 발언을
이어갔다.

박석운 민중공동행동 대표는
"아베 망동의 목표는 참의원 선거에서 전쟁가능
국가로의 개헌 가능 의석을 확보하기 위한 것"이라
면서 "촛불항쟁 때 민주시민들이 떨쳐 일어났듯
이제 다시 아베 일당의 부당한 경제 보복과 평화
위협에 맞서 함께 투쟁하자"며
촛불집회 참여를 독려했다.

정철우 대학생겨레하나 대표도
"일본 기업인 유니클로가 한국인의 불매 운동이
오래 가지 못할 거라고 했다가 최근 사과했다"면
서 "우리는 100년 전 일제에 맞서 자주독립을
외쳤던 3.1운동 정신을 가슴 깊이 가진 민족이고,
자유한국당 김진태가 바람 불면 꺼진다던
1700만 촛불로 박근혜를 감옥으로 보낸 힘이
있는 민족이다,
우리 민족의 자존심을 지키고 대일 과거 청산에
국민의 힘을 모아야 한다"고 밝혔다.

일본과 전국 곳곳에 강제징용 노동자상을 세웠던
김명환 민주노총 위원장은 "일본 교토 근처
단바에는 80여 년 전 전범국가 일본의 군수물자
원료를 제공하기 위한 광물을 캐는 광산이
있다"면서
"10대 소년이 높이 1m도 안 되는 곳에서 광물을
캐다 (갱도가) 무너지면 '어머니' 외마디를
외치고 그 자리가 무덤이 됐다,
그런 곳이 일본에 수천 수백 곳이 있다"고
일제 강제징용 피해를 상기시켰다.

특히 김 위원장은
"10대 소년부터 20, 30대 청년, 40대 가장 수백만이
강제로 총칼에 떠밀려 일본에 끌려가 그곳에서
수만의 조선인 노동자들이 유명을 달리했다"면서
"아시아와 조선 민중에게 씻을 수 없는 과오와 죄를
저질렀던 일본 제국주의자이자 전쟁에서
군수물자를 담당했던 상공대신의 외손자 아베가,
이제 다시 조선 노동자의 후예들이 일으킨
한국 경제를 침략하려 하고 있다"고
아베 총리를 직접 겨냥했다.

이들 단체는 "더욱 가관인 것은 자유한국당과
조선, 중앙, 동아 등
수구 적폐세력들이 보이는 태도"라면서
"이들은 강제징용 손해배상 판결을 사실상 잘못된
것으로 규정"하고 "사실상 대법원의 판결 무효화를
요구하며 박근혜 정권의
사법농단을 정당화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문재인 정부를 향해서는
"이번 무역보복을 굴욕적 한일 관계를 청산하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면서
▲기술 종속과 한일 분업 구조 극복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 파기
▲ 10억 엔 반환을 통한 위안부 합의 파기 확정
등으로 새로운 한일 관계를 수립하라고 촉구했다
.


2019/07/18 

도꾜가 대평양바다에 빠져 수몰되기전에
지구를 떠나 행복한곳에 거서 잘 살거라,



번호별로 보기
제목별로 보기 이름별로 보기 날짜별로 보기 조회별로 보기
5151
 한글날날 [1]

2019/10/08 9
5150
 철도통합 지지부진 [1]

2019/10/07 6
5149
 백두산 방

2019/09/18 20
5148
 제 3의 흡연 [2]

2019/09/18 9
5147
 스포츠 과학이다 [1]

2019/09/06 22
5146
 이기승 박사님께 [3]

2019/08/29 29
5145
 여름에 시원한곳 [2]

2019/08/20 24
5144
 '007 저리 가라'…첨단장비 동원 보이스피싱 [1]

2019/08/20 15
5143
 100원 때문에 싸우는 미국과 중 [1]

2019/08/14 20
5142
 '8억달러 사업' 한국 정치에도 영향력 행사

2019/08/07 26
5141
 安倍 외조부 기시 노부스케 훈장 [1]

2019/08/07 14
5140
 현대는 현대로,日 없이도 간다 [1]

2019/08/02 30
5139
 거지같은 車로 포르쉐 앞을 막은 남성 최후는 [1]

2019/08/02 36
5138
 고진영 에비앙 태극기 축하 [2]

2019/07/29 41
5137
 건강 염려증 [1]

2019/07/23 35
5136
 생기부 기재내용 [1]

2019/07/19 46
1 [2][3][4][5][6][7][8][9][10]..[322] [next]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kissofgod/ modified by GKim
▒ 관심 있는 코멘트 하나가 글쓴이에게는 큰 힘이 됩니다.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같이 즐거워 할 수 있는 코멘트 부탁드립니다.